읽는 소설이 아니라,
직접 플레이하는 소설.
하나의 계정으로 서로 다른 세계에 들어가, 작품마다 새로운 인물이 되어 이야기를 선택합니다.
홍길동전 맛보기로그인 없이 여섯 쪽. 아무것도 묻지 않습니다.조선 : 귀문비 오는 퇴근길에 눈을 감았는데, 뜨니 한양이었다. 귀신이 넘어오는 문을 따라 북쪽 끝에서 남쪽 끝까지 간다.들어가기 →이야기 단편집몸 없는 영체로 눈을 뜬다. 문마다 이야기가 하나씩 들어 있고, 들어서면 그 이야기의 사람이 된다.들어가기 →
게시판막힌 곳, 알아낸 것, 하고 싶은 말. 여기 쓴 것은 남습니다.